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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주식처럼 사고파는 탄소배출권 제갈광명 하천 주위 산책하다 조류독감 걸렸나봐요. ㅜㅡ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퇴근길이 출근길보다 춥습니다. 따숩게 입고 나가시고, 모레는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니 예전 겨울 날씨를 떠올리시고 옷 두툼히 입으셔요.   설연휴 봄같은 날씨 때문에 라디오에서 기후변화 이야기를 하네요. 이제 계절에 맞지않는 날씨가 나타나면 기후변화를 떠올릴 정도로 많이 알려진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를 막으려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해야 합니다. ..
온난화가 만든 나쁜날씨 경제손실은 얼마?   폴라보텍스로 미국한파가 발생하면서 일주일간 약 5조원의 경제적 손실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악기상이 경제적인 타격을 일으켰지요. 기후변화는 날씨를 좀더 사납게 만들기 때문에 이로인한 경제적인 영향도 상당합니다.   단기간의 기상현상으로 인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는 장기간에 걸쳐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n..
1g과의 전쟁, 탄소를 줄여라     길을 걸으면 거리에는 발자국이 남습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 대기에는 탄소발자국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먹고 쓰는 모든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평균기온을 유지하기 위해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온실가스는 필수적이지만, 지나치면 이는 기후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적정선을 유지해야합니다. 탄소도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당장 생존에 직면해 있는 사람들이 있습..
미국 한파원인 '폴라 보텍스' 는 무엇인가     지난 번에 이어 미국한파에 관한 주제입니다. 한파에 관한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녀석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용어를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Polar Vortex(북극 소용돌이) 가 이번 미국한파의 원인이다라고 지목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캐러비아 해적 몇번째 시리즈인지는 모르겠는데 바다의 소용돌이 장면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셨나요? 소용돌..
재활용, 지구를 위한 아름다운 변신     지구는 하나뿐입니다. 그 하나라는 의미에는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이 태양계에서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그 소중한 곳을 인간은 다양한 방식으로 오염을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언젠가는 쓰레기가 됩니다. 과도한 소비로 넘쳐나는 쓰레기로 지구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쓰게 하는 지구를 위한 착한 행동, 재활용에 대해서 오늘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
슈퍼태풍 하이엔 재해복구에 부는 변화의 바람   제가 길지않은 근무를 하면서 기억할만한 기상재해는 지진으로는 스촨성 지진이고, 태풍으로는 바로 한달전 필리핀을 덮친 하이엔입니다. 당시 필리핀을 관통하면서 수천명의 사상자를 냈고, 건물이 무너져 많은 피해가 있었지요. 얼마전 신문에 거리에 시신들이 방치되어 있어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요즘 피해지역은 어떤가 관련된 글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슈퍼태풍 하이엔 피해 얼..
미래 기업이 고려해야할 이산화탄소 배출 비용     시간이 흘러갈수록 기업은 이산화탄소와 관련된 비용 지출을 자신의 예산에 반영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일찍 눈을 뜬 몇몇 기업은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탄소에 관련 거래가 발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곳은 유럽입니다. ETS(Europe's emissions-trading systme)를 통해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을 탄탄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가 곳곳에서 야기되는 ..
바다가 산성화 되면 일어날 일들       세계의 바다는 산성화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표면의 70퍼센트는 바다입니다. 이 바다속에는 물고기들의 먹이인 많은 플랑크톤과 대기의 산소중에 절반정도를 생산하는 식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60퍼센트 정도가 바다에서 얻은 해산물로 15퍼센트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다의 생태계는 수중뿐만 아니라 육지에 발을 디디고 사는 생명체에게도 중요한 관심사일겁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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